홈으로 > 새소식/민원 > 자주묻는 질문

서브좌측메뉴영역

새소식/민원

자주묻는 질문

Q. 국립무형유산원 역할 - [6] 교류협력
A.
국립무형유산원의 또 다른 중요한 역할 중 하나는 바로 국내 뿐만 아니라 세계의 무형유산보호와 허브기능의 수행입니다.


국내 협력체계 구축
전국에 분포되어 있는 중요 및 시도무형문화재를 위해서는 전담기구인 국립무형유산원의 역할뿐만 아니라 지자체, 각 지역 대학, 문화기관 등의 역할이 중요하므로 다양한 관계 기관의 담당자를 연계할 수 있는 협력 체계를 구성합니다. 무형유산 지역조사위원단의 구성으로 각 지역에 산재한 무형유산을 조사하여 지역 현장을 기반으로 한 무형유산 조사관리 체계를 구축합니다.


해외 협력체계 구축
재외국민 무형유산 해외강습을 진행하여 한민족 네트워크 수립의 단초를 마련합니다. 해외 무형유산 유관 기관을 선정, 협력 사업 개발을 위한 공동 운영 체계를 만들어 국립무형유산원의 외연을 넓히고 세계의 무형유산을 아우를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합니다.


추가적인 문의사항은 국립무형유산원 무형유산진흥과(063-280-1461)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Q. 국립무형유산원 역할 - [5] 무형유산 전승지원
A.
국립무형유산원에서는 전통공예산업 활성화의 거점으로 다양한 전통공예 관련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통공예품 디자인 개발
전통공예 전승자의 창조적 계승활동을 유도하여 자생력을 높이고, 전통적 재료와 기법을 활용한 실생활용품 개발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전승자들의 시장 실무 교육과 디자인, 인문학, 상품기획 전문가로 이루어진 자문단의 컨설팅을 통해 상품기획부터 지속적인 생산 및 판매가 가능한 제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무형문화재 공예판로 확대
전통공예품의 체계적인 관리와 브랜드 마케팅을 적용하여 유통망과 판로의 보급·확산을 지원합니다. 국립무형유산원에 전통공예품을 전시하며 시장유통을 위해 제품 구성과 판매 전략을 수립하고 기업 마케팅의 일환으로 전통공예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수자 전승활동 지원
중요무형문화재 이수자들의 역량 강화를 통해 한국의 전통문화가 다음 세대로 창조적 계승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기술 및 산업 분야에 대한 워크숍과 전문가 컨설팅을 통한 제품개발, 제품 전시 및 판매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중요무형문화재 보유자 작품전
공예분야 무형문화재 원형과 ‘전통공예 유통 지원’ 사업을 통해 개발된 시제품을 함께 전시하고 전통공예의 전승 방향에 대한 적절한 안내를 병행하여 중요무형문화재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공예작품 재외공관 대여 및 활용
해외 현지에서 한국의 얼굴 역할을 하는 재외공간의 접견실 또는 일부 공간에 공예품 전시 및 한국적 공간을 구성함으로써 한국의 전통문화를 공감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추가적인 문의사항은 국립무형유산원 전승지원과(063-280-1441)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Q. 국립무형유산원 역할 - [4] 공연
A.
무형유산 전형 공연을 통해 무형문화재 공연 품격을 높이며, 초청 및 교류 공연을 확대해 다양한 무형문화 공연 콘텐츠를 확보하고, 대중들이 좀 더 친근하게 느끼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공연으로 무형유산 공연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기 아래와 같은 역할들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무형유산 전형 보존 공연
장르별 또는 주제별 결합 공연 등 우리나라 중요무형문화재 예능분야 73종목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자, 무형유산 공연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관객과 전승자가 하나 되는 공연을 매주 토요일 오후 4시에 국립무형유산원 얼쑤마루에서 진행합니다.


무형유산 교류공연
전국 각 시∙도 지정 무형문화재 상설공연을 기획∙지원함으로써, 국립무형유산원과 지역무형문화유산 간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중요무형문화재 및 각 지역무형문화재 전승자들의 공연 기회를 확대하여 전승지원 뿐만아니라, 다양한 공연 콘텐츠를 국민들이 향유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세계 각국 무형문화유산 공동체를 초청해 교류 공연을 기획하여 우리나라 무형문화유산 공연의 세계적인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우리나라 무형문화유산(등재연도) -종묘제례 및 종묘제례악(2001),판소리(2003), 강릉단오제(2005), 강강술래, 남사당놀이, 영산재, 제주칠머리당영등굿, 처용무(2009), 가곡, 대목장, 매사냥(2010), 줄타기, 택견, 한산모시짜기(2011), 아리랑(2012), 김장문화(2013), 농악(2014), 줄다리기(2015)


공연 향유층 확대
국제무형유산영상페스티벌 등 전통적 공연에 인문학 콘서트 등 대중적 해설을 접목하거나, 무형유산에 대한 현대적 해설을 도입하여 대중들이 무형유산을 좀 더 가까이 느끼고, 감상할 수 있는 공연의 장을 기획하여 국민여러분께 선보이고 있습니다.


추가적인 문의사항은 국립무형유산원 무형유산진흥과(063-280-1471)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Q. 국립무형유산원 역할 - [3] 전시
A.
무형유산의 의미와 역사, 미래지향적 비전을 체험할 수 있도록 상설 및 기획전시실을 마련하여 영상 및 다양한 작품들을 전시합니다.


상설전시
상설전시실에서는 90개의 DID화면으로 이루어진 영상파노라마를 통하여 우리의 무형유산이 생성된 자연 및 인문환경, 무형유산의 생성과정, 보유자들의 작품 등을 보실 수 있습니다.


기증기탁자료전시
기증기탁자료전시는 우리나라 무형문화재 작고보유자들의 기념공간을 마련하고 작고․명예보유자들이 활동 당시의 기록과 사용하였던 도구와 소품 등을 전시함으로써 무형유산의 역사를 되새겨볼 수 있는 기획전시입니다.


융복합 기획전시
융복합 기획전시실에서는 무형유산 종목별 교류, 또는 예술과 무형유산과의 융합 등 타장르와의 교섭을 통하여 현대인과 공존하는 살아있는 무형유산, 무형유산의 지속가능성을 표방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획전시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국립무형유산원의 공연, 교육, 국제교류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연계한 복합적인 전시 프로그램도 운영됩니다.


추가적인 문의사항은 국립무형유산원 무형유산진흥과(063-280-1471)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Q. 국립무형유산원 역할 - [2] 교육
A.
국립무형유산원은 무형유산의 교재 연구와 세분화된 교육프로그램으로
국민들에게 무형유산의 계승과 발전에 기여할 것입니다.


무형유산 교육연구개발
무형유산 교육의 원리와 방법을 탐색하고, 새로운 교육방법론을 모색하기 위한 교육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무형유산 교육 현황 분석, 경쟁력 있는 교육 과정 운영을 위한 교육설계, 교수법 개발 등이 이루어집니다. 무형유산 교육 콘텐츠, 교재를 개발하고 보급하여 국립무형유산원을 넘어 전국의 전수교육관을 비롯한 교육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무형유산 교육운영
전승자, 전문가 및 관리자, 재외국민 대상의 교육과 사회․학교 연계 교육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문화예술교육사와 연계하여 전승자들의 교수․직무능력 강화를 위한 특화과정을 운영하며, 무형유산 연구자와 지역전문가, 지자체 무형유산 담당 공무원, 학교교원 대상의 교육 진행으로 관련 전문가의 역량을 향상시킵니다. 대학교와의 학점이수 과정으로 전승의 폭을 넓히고 교육연구를 통해 개발된 교육 콘텐츠를 활용한 시민․어린이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무형유산 교육지원
국립무형유산원 내 교육운영을 넘어 각급 학교와 각종 문화시설에서의 무형유산 교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개발합니다.
전수교육관 활성화 사업의 브랜드화를 추진하여 전수교육관에서의 교육, 공연, 전시 등 다채로운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각 전수교육관에 문화예술교육사(중요무형문화재 이수자, 2급 자격 취득 가능) 배치를 준비하며, 전수교육관 활성화에 기여하는 문화예술교육사의 역할 수행을 지원합니다.


추가적인 문의사항은 국립무형유산원 무형유산진흥과(063-280-1461)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Q. 국립무형유산원 역할 - [1] 조사연구와 아카이브
A.
국립무형유산원에는 무형유산 보전 및 전승기반 구축을 위해 조사연구, 기록작성, 아카이브 구축 기능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무형유산보호 제도운영의 기초자료, 무형유산에 대한 학술연구자료, 무형유산의 전형을 담고 있는 기록화자료, 무형유산 지식재산 자료가 바로 이 곳에서 수집, 생산, 보존관리되고 있습니다.


한국무형유산종합조사
무형문화재의 범위가 현행 기능과 예능 중심에서 구전전통 및 표현, 전통적 생활관습, 사회적 의식 등 유네스코의 기준에 맞춰 7개 범주로 대폭 확대됨에 따라 신규 지정 종목 기초목록 확보 및 전승 실태조사를 위한 새로운 조사연구 및 기록화 수요가 발생하여, 1960년대 한국민속종합조사 이후 처음 추진하는 전국단위 대규모 무형유산 종합 학술조사 사업을 2016년부터 5개년 동안 진행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광복 70주년 맞이하고 일제 강점기와 근대화, 산업화를 거치면서 단절, 왜곡된 무형유산에 대한 발굴, 복원, 연구가 이뤄지고, 무형유산 분야 국제경쟁 가속화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학술자료 확보도 가능해질 것입니다.


무형문화재 정책지원 조사연구
무형문화재 제도운영을 뒷받침하기 위해 새로운 중요무형문화재 지정을 위한 중요무형문화재 지정가치 학술조사연구와 문화재보호법 제44조에 따라 기 지정된 종목의 전승현황에 대한 정기조사(종목별 5년주기)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신청 잠정목록 선정 연구와,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종목 모니터링(유네스코 형유산협약 이행사항)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중요무형문화재 기록화
문화유산은 한번 훼손되면 그 원형의 복원이 어렵기 때문에 보존과 전승을 위한 기록의 작성은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무형문화재는 정형화된 형태가 없는 연극, 음악, 무용, 공예, 기술 등 무형의 문화적 소산이기 때문에 급격한 도시화, 산업화, 서구문화의 유입 등으로 인해 전승이 단절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언제든지 그 형태를 볼 수 있도록 영상으로 기록하는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나라는 국가적 차원에서 무형문화재를 보존 전승하기 위해 1965년부터 영상기록화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으며 2014년까지 보유자가 없는 종목을 제외하고 125종목에 대한 기록영상 제작을 완료하였습니다. 제작된 성과물 중 보급본 영상물은 인터넷을 통해 스트리밍 서비스하고 있으며, 국내외 각종 전시 홍보영상 및 방송콘텐츠 등 2차 콘텐츠 제작에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무형유산 자료 수집 및 디지털화
작고 및 명예보유자 유품∙소장품, 시∙도 지정 무형문화재 관련 자료, 개인 소장가나 관련 연구자 등이 소장한 역사, 문화적 가치가 높은 무형유산 관련 작품 및 기록물 등을 수집하고 있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국외 무형유산 기관과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정보를 공유하여 무형유산에 대한 종합적인 아카이브를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무형유산 기록물 보존 처리 및 관리
다양한 형태의 무형유산 자료가 소실되는 것을 예방하고, 무형유산 자료의 공공재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통합적인 기록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특히 무형유산 기록자원들이 다양한 문화콘텐츠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디지털 아카이브 체계로 자료관리 및 서비스 방식을 전환하고 있습니다.


무형유산 아카이브 활용 서비스 실시
무형유산 디지털 아카이브를 구축하고, 구축된 디지털 콘텐츠는 멀티미디어 전시관 및 열람 서비스를 통해 서비스 됩니다. 여기에 무형유산 관련기관 간 정보 공유 시스템을 구축해 무형유산 자료의 접근성을 확대하여 무형유산 정책 종합집행기구에 걸맞는 무형유산 디지털 아카이브 허브를 구축 운영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의 일환으로, 무형유산 디지털 아카이브 시스템(www.iha.go.kr)을 구축하여 축적된 아카이브 자료 및 콘텐츠들을 웹을 통해 국민들에게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추가적인 문의사항은 국립무형유산원 조사연구기록과(063-280-1491)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Q. 무형문화재와 무형유산은 같은 말인가요?
A.
석굴암이나 숭례문처럼 언제나 그 자리에 고정된 형태를 갖추고 있는 유형문화재와 달리 춤이나 노래, 연극처럼 눈에는 보이지 않으나, 우리 겨례의 흥과 멋, 예지가 살아 숨쉬는 전통적 기예능들 중 역사적, 학술적, 예술적 가치가 충분하여 후대로 보존 전승이 필요하여 국가 및 지방정부에서 문화재로 지정 보호하는 것을 무형문화재라고 합니다.

국가(문화재청)에서 지정한 중요무형문화재는 총 134개(2015.9월말 현재) 종목이 있으며, 보유자(속칭 '인간문화재'), 전수교육조교, 이수자 등 5천여명의 전승자가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문화재와 문화유산은 동일한 의미로 사용됩니다. 문화재란 용어에 재화적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는 비판적 시각이 있으나, 일반 국민들의 인식수준에서는 거의 문화재로 통용되고 있고 영문표기도 Cultural Property보다는 Cultural Heritage를 많이 사용하고 있어, 무형유산 또는 무형문화유산 무형문화재는 동일한 의미로 이해해도 됩니다.

추가적인 문의사항은 국립무형유산원 조사연구기록과(063-280-1511)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Q. 국립무형유산원의 규모와 공간구성은 어떻게 되어있나요?
A.
전라북도 전주시에 위치한 국립무형유산원은
지하 1층 지상 5층/ 부지면적 59,930㎡(18,128평), 건축 연면적 29,615㎡(8,958평) 규모이며,
총 7동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ㅇ 공연연희공간(얼쑤마루)
ㅇ 워크숍교육공간(전승마루)
ㅇ 리셉션멀티미디어공간(누리마루)
ㅇ 아카이브전시공간(열린마루)
ㅇ 운영지원공간(도움마루)
ㅇ 국제교류동(어울마루)
ㅇ 게스트하우스(사랑채)

자세한 내용은 국립무형유산 기획운영과(042-280-1411)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Q. 국립무형유산원은 언제 개원하였나요?
A.
국립무형유산원은 무형문화유산의 가치 확산과 창조적 계승, 전통공예산업 활성화 거점 등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문화재청 소속기관으로 설립되었습니다. 주요 연혁은 아래와 같습니다.

- 2013년 4월 건물 완공
- 2013년 10월 조직 출범 및 시범운영
- 2014년 10월 공식 개원

추가적인 문의사항은 국립무형유산원 기획운영과(063-280-1421)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처음페이지 1 마지막페이지
메뉴담당자 : 기획운영과 오상현 ☎ 063-280-1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