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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무형문화유산 합동공연 '나의어머니 당금애기'
인류무형문화유산 합동공연 '나의어머니 당금애기'
  • 일정 2019-10-12 ~ 2019-10-12
  • 조회수 294
  • 등록일자 2019-09-25
  • 담당자 홍지훈 ( 063-280-1444 )

 ㅇ 일시/장소

     - 10.12.(토) 17:30~19:30 /얼쑤마루 대공연장

        * 전석 선착순 자유관람


 ㅇ 구성

   -  한국의 대표적인 서사무가인 <제석본풀이>, 즉 <당금애기> 이야기를 기반으로 하고,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을 창조적으로 결합하여, 남녀의 사랑과 가족의 소중함이 담긴  공연으로 제작.

 
 ㅇ 줄거리
   - 오늘의 관점에서 가족 형태로 보면 당금애기와 아들들은 ‘한부모 가정’에 해당한다. 이 외에도 우리 사회엔 다양한 가족 형태가 존재한다. 그러나 가족의 형태보다 더 소중한 것은 가족의 사랑이다. 당금애기 이야기를 지금, 이곳 전주로 끌어와 관객들에게 친숙한 공연 형태로 보여줌으로써, 가족의 소중함에 대해 생각해 볼 계기를 마련하고. 나아가 한국 인류무형문화유산의 창조적 계승의 방법을 제시하고자 한다.


      ① 세존(스님)이 당금애기 집을 찾아가 연분을 맺은 후 떠난다.
      ② 당금애기가 임신한 사실을 알고 가족들은 당금애기를 쫓아낸다.
      ③ 당금애기는 아들 셋을 낳은 후 다시 집으로 돌아온다.
      ④ 아이들이 성장한 후 아버지 없다고 주변으로부터 구박을 당하자 어머니 당금애기에게 사연을 묻는다.
      ⑤ 당금애기로부터 아버지에 대한 정보를 알게 된 아들들은 아버지를 찾아 길을 떠난다.
      ⑥ 아버지(세존)를 만난 아들들은 친자 확인 시험을 무사히 통과하여 아들임을 인정받는다.
      ⑦ 세존은 아들들에게 성과 이름을 준다. 성은 송(宋)씨, 큰아들은 태산, 둘째는 평택, 막내는 한강이라 이름을 지어주고 제석신 노릇을 하게 한다.
      ⑧ 그리고 당금애기는 자손을 점지하고 복을 주는 신이 된다.